현실과 공상의 그 어디 쯤..
by 낙빈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인연이란건...
참 신기한거 같아요.

요새들어 자주 느끼는 건데 정말 만날 사람은 어떻게든 만나게 된다...랄까요?

또는 내 주위에 사람들은 모두 서로를 어떻게든 어떤 형태라도 만났다던가...

아무튼 오늘도 엄청 느껴버렸습니다.

오늘 홍대서 제자?가 밥사달라고 연락왔길래 만났는데...(;;;;;;;;;;;;)

아무래도 입시얘기가 나올수 밖에 없었거든요.

그녀석 3학년땐 홍대전원에서 배웠는데 글쎄 그 많은 전임중 저랑 같은 선생님에게 배웠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선생님 목소리도 듣고 했네요.

그뿐 아니라 제가 알고있는 사람들이 다들 어디선가 또 제가 아는 사람들과 만나서 인연을 맺고 ...

참 세상 좁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발이 넓은편도 아닌데 말입니다.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까운데;

음... 좀 빗나간 얘기지만 오늘 갔던 그 '이끼'라는 롤돈까스집이 너무 괜찮았어요///

게다가 거기서 또 엄청 보고싶어하던 언니가 와서 언니랑 전 보는순간 부둥켜 안았답니다.

정말 반갑고 좋았어요.~ㅁ~ 서로의 약속이 없었다면 같이 시간을 보냈을텐데 ...

아무튼 이래저래 그렇게 느껴버린 하루였습니다.

아 또 다른얘기지만...

요새 계속 사물이 2개로 겹쳐보이길래 어지럽고 눈도 더 나빠져서 안경을 새로하러 갔더니...

글쎄 전 제가 난시가 있는줄 몰랐답니다.ㅠㅠ

난시가 심해졌데요. ㅠㅠ

이젠 안경군이 되어서 다녀야겠습니다. 
by 낙빈 | 2006/03/11 21:38 | 트랙백 | 덧글(6)
우오...
아악!!!!!!!!!!!!!!!!!!!!!!! (절규로 시작하는 이 처절함... )
 
오늘 수업이 두개였답니다;
 
후욱,,,
 
아니 첫수업부터 그리 수업을 오래하시는법이 어디있습니까!!ㅠ므ㅠ
 
쓰읍... 등록금 생각하면 당연지사인것을 그래도 첫날 오리엔테이션같은건  출석과 간단한, 정말 정말 간단한...
 
다음과제만 말씀하시곤수업을 끝내주시는 센스 같은건 도저히 없는걸까요??
 
그래도 뭐 오늘은 카트와 스포를,, 실컷;; (사실 스포는 2번째 해보는거라 엄청 못하고 눈치뵈서 별로 못했어요ㅠㅠ 누가 저에게 스포를 잘할수 있도록 채찍질과 적당한 소스를 주세요오오오 @ㅁ@)
 
아 ... 아무튼 졸업반이라니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막연히 가슴만 답답해지네요;
 
요새는 뭔가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는건지 자각도 없이 욕구불만에 더더욱 식탐이;;;;;;;
 
먹어도먹어도 뭔가 계속 먹고싶은게 생겨버려요.
 
흐억... 지금 다이어트를 해도 시원찮은데 말입니다. 아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알바도 해야하고, 작업계획도 해야하는데 이눔의 뇌가 도통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아요. ㅠ므ㅠ
 
기름칠을 대체 어디다 하고있는건지... 입에만 기름칠 하고있습니다.  휴으...
 
게다가 영화를 무지무지 보고싶은데 이상하게 틈이 없습니다.
 
영화가 보고싶어요.  아... '나나'가 우리나라에서도 3월말쯤 개봉한다던데 꼭 보러가고 싶어요ㅠ뮤ㅠ
 
브로크백 마운틴이던가... 그것도 보고싶고...    

 
에고, 이렇게 가다간 끝이 보이지 않을듯 해서 여기서 끊겠습니다.
 
아무튼 제 주저리를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늘 감사해요/
 
모든분들의 하루하루가 늘 행복하면 하늘이 시샘할까요?
 
 
 
 
 
by 낙빈 | 2006/03/08 02:27 | 현실 | 트랙백 | 덧글(5)
이것도 아트북에 들어간 그림입니다/
으하하
참으로 색을 못쓴답니다 ㅠㅠ
우울합니다아... 저도 예쁜색 잘 쓰고 싶어요.

by 낙빈 | 2006/03/06 23:33 | 낙빈의 나라 | 트랙백 | 덧글(5)
ㅎㅎ 지난학기 아트북에 들어간 그림이예요;
사실 블렛군을 사용하여 이것저것 숙덕숙덕 그리려고 했으나 도저히 아직은 올릴수 없다란 결론에
지난학기에 아트북에 들어간 그림몇개 올려요;
하도 그림 안그려서 반성하는 마음에 시작한건데...
이틀 지나니까 업뎃을 해야겠다는 압박이....
 

by 낙빈 | 2006/03/06 23:13 | 낙빈의 나라 | 트랙백 | 덧글(4)
이곳은 키르요타로서의 공간입니다.


계속해서 이름의 탄생배경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지루하신분들은 넘겨주세요
.


우선 키르요타는 키르케와 요타를 제멋대로 합한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것저것(?)의 이름을 따온건데요.
아마 몇몇분들은 키르케, 또는 요타 라는 이름을 아실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원래는 저의 애장(?)기타의 이름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마비노기에서 제 본캐의 이름이기도 한데요.그와 동시에 또 밴드에서의 제 닉네임?이랄까요?
그렇듯 낙빈에 못지않게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이름입니다.
아마도 이곳엔 간혹 저의 밴드이야기 기타이야기나 마비노기관련 일들이 얘기될것 같습니다.
by 낙빈 | 2006/03/05 00:24 | 키르요타의 나라 | 트랙백 | 덧글(6)
이곳은 낙빈으로서의 공간입니다.
고등학교 들어가서 내내 로망이었던 만화동아리'휘호'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두근두근 휘호인으로서의 첫발을 내딧는 순간 저에겐 큰 과제가 닥쳐버렸습니다.
바로 필명을 만드는것이었는데요.
이것때문에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릅니다. 처음엔 '아, 이것도 하고싶다. 저것도 하고싶다.' 며
우왕좌왕했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지요.
그러던 차에 늘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옆에서 채찍질 해주던 친구가 덥썩!
'낙빈'이란 이름을 저한테 안겨주더군요.
흐흐흣... 왠지 맘에 들었습니다. 뒤에 따라올 설명을 듣지도 않은채 말입니다.
그 ...'신비소설 무'라는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이라는데 성격이 저랑 많이 닮았답니다. (왜..왠지 두렵습니다.)
아직 그 소설을 보지 않았지만 조만간 꼭 볼 예정입니다.
그리하여...(무슨 대단한거라고;) 제가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서 갖게될 낙빈 (洛彬 : 빛나는 물이라는 뜻)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후후후...
뭔가 엄청 길어져버렸네요. 아무튼 그친구한텐 매우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
by 낙빈 | 2006/03/05 00:13 | 낙빈의 나라 | 트랙백 | 덧글(7)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것에 대한 환상...
그냥 막연히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것에 대해 향수라던가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말입니다.)
종종 환상을 꿈꾸곤 합니다.

by 낙빈 | 2006/03/04 23:52 | 공상 | 트랙백 | 덧글(3)
저의 일상에 대해 슬쩍 풀어놓은 공간입니다.
스을쩍... 아직은 모든게 희뿌옇네요.


by 낙빈 | 2006/03/04 23:37 | 현실 | 트랙백 | 덧글(0)
만들어 놓고...

그래놓고는 며칠을 방치해둔 상태로 두었다.

요새는 매일매일이 우울해져 버린다.
뭐가 잘하는 것일까...

by 낙빈 | 2006/02/15 23:13 | 트랙백 | 덧글(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ㅋ 전 진짜 이름이 낙빈이에..
by 낙빈 at 11/21
링크 신고드릴게요.^_^
by 홍루 at 09/01
덧글 보고 놀러왔습니다 'ㅁ'/..
by 브릴리언트 at 03/14
잘쓰는축이야. 자부심을 가져..
by 뮤타와 at 03/13
아빠허락없이 누구랑 부퉁켜..
by 뮤타와 at 03/13
옹 이끼... 예전에 더 맛..
by 은령 at 03/12
난시는 괴롭단다.(으헝헝)..
by 月華 at 03/11
이쁘구마는!!
by 은령 at 03/11
우와. 졸업반이구나. 나는..
by stevieG at 03/09
이쁜데 뭘!
by 양아 at 03/09
메모장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이글루스